프랑스 남부 리비에라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한 번쯤 눈에 들어오는 곳이 있습니다.바로 모나코(Monaco)입니다.지중해를 따라 펼쳐진 해안 풍경과 고급 요트가 정박한 항구, 몬테카를로 카지노, 왕궁과 구시가지가 좁은 지역 안에 모여 있어 프랑스 남부 여행 중 하루를 이용해 다녀오기 좋습니다.특히 모나코는 프랑스와 국경을 맞대고 있어 니스에서 당일치기로 방문하는 여행자가 많습니다.모나코는 면적이 약 2.1㎢에 불과하지만 700년 넘게 그리말디 가문이 통치해 온 독립 국가이며, 공식 관광지도에서도 기차역과 주요 대중교통, 공공 엘리베이터 등을 이용해 이동하기 쉽게 안내하고 있습니다. (모나코 방문)이번 1편에서는 모나코의 주요 관광지를 하나씩 소개하기보다,어떻게 가는지, 언제 가는지, 하루 여행이 가능한지,..